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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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할로윈데이를 하루 앞두고 토끼로 변신했다.

티파니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바니 2014 버전. 무서운 토끼로 시도, 실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할로윈데이를 하루 앞두고 토끼모자를 뒤집어 쓴 채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티파니의 무결점 외모가 인상적인 가운데 그의 코스튬이 할로윈데이가 왔음을 실감케 한다.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할라(Holl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8일 열린 ‘2014 SIA’에서 스타일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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