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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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변호사 오수진이 화분을 선물해준 남자와 만남을 가졌다.

15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오수진이 그에게 화분을 몰래 선물해준 남자와 설레는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재판을 앞두고도 화분 ‘뾰롱이’를 보며 신나는 기분 상태를 유지했다. 그 가운데 오수진은 “그 화분 사실 제가 보냈어요”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화분 선물의 주인공은 평소 호감이 있었던 오빠였고 오수진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오수진과 화분을 보낸 오빠의 만남이 성사됐고 두 사람의 요청과 제작진의 배려로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오수진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라는 감탄사를 뱉은 뒤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키 크고 잘생기기도 했지만 선한 눈, 솔직하게 표현하는 점, 도란도란 얘기하듯이 하는 것이 너무 좋았고 제가 어떤 걸 좋아할지 고민해 주시는 게 감동이었다”고 밝혀 커플 성사에 기대감을 높였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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