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MBC ‘내 생애 봄날’ 감우성과 최수영이 심야의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방송된 ‘내 생애 봄날’에서는 강동하(감우성)가 집에 들어가지 않는 이봄이(최수영)를 걱정하며 찾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하와 이봄이는 벤치에서 그동안 못 다한 말들을 건네며 진심을 주고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가로등이 비치는 길을 손을 잡고 나란히 걸었다. 도착지에 다다른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아쉬움에 쉽게 발길을 떼지 못했다.

강동하는 “동네 한바퀴 더 돌까요?”라며 제안했다. 그러나 이봄이는 “여기까지 온 것도 힘들었을텐데, 들어가요”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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