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왼쪽에서 두번째)
손연재(왼쪽에서 두번째)


손연재(왼쪽에서 두번째)

손연재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촌에서 손연재가 파티를 열었다’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손연재 지인의 지인이다. 근데 며칠 전부터 저 일홉(일일호프) 홍보물같이 생긴게 떠돌아다니네? 알고 보니 과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손연재 내세워서 친한 과 동기 몇 명끼리 개인적으로 파티 여나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12일 일요일, 우리들의 스물 한 살로 초대합니다. 드레스 코드는 블루’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특히 팜플렛 하단에는 왼쪽에서 두 번째에 위치한 손연재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손연재의 모교인 연대 내부와 신촌 근처에서 나눠진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오는 18일 갈라쇼와 28일 전국체전을 앞두고 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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