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정규 2집 ‘홈(Home)’ 발매를 앞둔 로이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뮤비 티저의 초반에는 스릴러 영화 같은 빠른 호흡의 편집,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반면 영상 말미에는 영상 컷이 급격히 느려지며 타이틀곡 ‘홈’의 연주와 메인 테마 “여기로 오면 돼”의 가사가 울려 퍼지며 극적인 감동을 연출한다.

로이킴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첫 장면부터 밴에서 내리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으로 뮤비에 등장해 연기 도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티져의 마지막 장면은 맑은 가을을 배경으로 걷고 있는 로이킴의 뒷모습이 부각되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티저 영상에는 연기파 배우들도 대거 등장한다. 영화배우 이채은, 서영화, 고규필, 신예 모델 백경도 등이 출연하여 진한 연기를 선보였다.

8일 자정 공개 예정인 ‘홈’은 진한 감동과 위로를 담은 감성 포크송이다. 홍준호, 정성하 등 국내외 최고의 연주자들과 정지찬 음악감독, 그래미 어워드 수상 엔지니어 등 막강한 사운드 군단이 함께한 소식이 알려지며 중무장한 음악성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이킴은 8일 정규 2집 앨범 출시 후 11월까지 서울,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14 로이킴 라이브 투어 ‘홈'(2014 ROYKIM LIVE TOUR ‘HOME’)’으로 많은 음악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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