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MBC ‘야경꾼 일지’ 김성오가 환생했다.

29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에서는 야경꾼 조직이 사담(김성오)를 죽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린(정일우)는 자신의 검으로 억귀에 이어 사담의 심장을 찔렀고, 결국 사담은 흉측하게 변하며 숨을 거뒀다. 야경꾼 조직은 사담의 심장을 찌른 뒤, 거하게 잔치를 벌였다.

다음날, 이린은 기산군(김흥수)에게 “사담을 죽였다”고 고백했다. 기산군은 “그럴리 없다. 농을 하는게냐”라며 웃었다. 이 때 사담이 다시 등장했고, 이린은 당황하며 “어떻게 되살아 났냐”고 물었다. 사담은 “대군께서 꿈을 꾸신게지요. 내가 왜 대군에게 속았는지 아시겠습니까. 야경꾼의 능력을 시험해 본겁니다. 난 영생불사의 몸입니다. 사람은 그 누구도 나를 죽이지 못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비열한 웃음을 보이며 퇴장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