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블로그 캡처
이효리 블로그 캡처


이효리 블로그 캡처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의 가을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제주에 사는 큰언니네 마당에 감이 주렁주렁 달렸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 일할 생각 없이 감상 중, 말갛고 반질반질한 것이 참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감나무에서 감을 따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여기에 “벌써 익어 말랑말랑한 홍시를 한입 먹어보니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 입안으로 확 퍼졌다”며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가을 햇볕 아래, 마음이 절로 가득해지는구나”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지난 2013년 9월 1일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로 건너간 이효리는 현재 SBS ‘매직아이’의 MC로 활약 중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이효리 블로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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