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 페이스북 캡처
배우 김부선 페이스북 캡처


배우 김부선 페이스북 캡처

아파트 난방비 문제로 주민과 폭행 시비에 휘말린 배우 김부선이 자신의 난방비 의혹을 해명했다.

27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난방비 떼먹은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전년도 기준으로 관리소에서 쭉 부과했고 저는 모두 냈습니다. 헛소리하는 인간들 다 고발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부선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본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파트 관리소장이 사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이걸로는 문제가 해결됐다고 볼 수 없다. 정부 당국자들의 발 빠르게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일 김부선은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비리 문제로 동네 주민과 마찰을 빚었다. 그동안 김부선은 해당 아파트의 세대별 난방비 격차가 비정상적이라며 꾸준히 실태 조사를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박글을 올리며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김부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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