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 정두홍의 승부욕이 발동됐다.

2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규리, 김태우, 다나, 이재윤, 이기광, 타오, 윤도현이 출연했다.

이날 병만족 멤버들은 사냥팀을 류담팀과 정두홍팀으로 나눠, 코코넛크랩잡이에 나섰다. 류담은 매의 눈으로 금방 코코넛크랩을 포획했다. 이를 본 정두홍은 승부욕이 발동됐다.

이때 권오중이 인터뷰를 통해 “두홍이 형의 승리욕은 더 큰걸 잡지 않는 이상 돌아오지 않을 분이거든요. 전 정철이가 걱정됐어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권오중의 말대로 정두홍은 코코넛크랩잡이에 무서운 집중력을 보였다. 그러나 그가 발견한 것은 모두 랜드크랩이었다. 하지만 연이은 포획 성공에 꽤 풍족한 양을 먹을 수 있을 만큼 사냥에 성공했다. 정두홍은 “코코넛 크랩 5개정도 잡아서 애들이랑 풍족하게 나눠 먹고 싶었다”라며 팀원들을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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