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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의 ‘일레븐’ 뮤직비디오 영상이 공개 16일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돌파했다.

히치하이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 작곡가로 활동 중인 최진우의 솔로 프로젝트다. 히치하이커 프로젝트의 첫 곡인 ‘일레븐’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10일 공개 후 유튜브에서 10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DJ들의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세계적인 스타 DJ인 스크릴렉스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레븐’ 뮤직비디오를 올리고 “so good”이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또한 26일에는 본인의 사운드클라우드 페이지에 ‘일레븐’을 소개했다.

역시 세계적인 스타인 디플로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레븐’ 뮤직비디오를 올리고 “한국인들은 항상 앞서간다. 내 맘 알지?(koreans always on that next next u feel me)”라고 언급했다. 디플로는 어셔 브루노 마스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을 함께한 세계적인 DJ로 최근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일반인들의 일레븐 커버 영상도 이어지고 있다. CNN 온라인은 지난 19일 당신의 새로운 날에 알아야 할 다섯 가지(five things to know for your new day)라는 제목의 기사로 히치하이커의 ‘일레븐’을 보도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레븐’은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스마트폰으로 녹음해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지난 5일 에는 히치하이커의 소개를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http://youtu.be/58-o4zofs3M)을 선보여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히치하이커는 음악과 함께 직접 뮤직비디오 및 다큐멘터리 영상까지 직접 만들었다.

히치하이커는 보아의 ‘게임’ 동방신기의 ‘아이 돈트 노’, 슈퍼주니어의 ‘아 차(A-Cha)’, 소녀시대의 ‘쇼! 쇼! 쇼!’, 샤이니의 ‘히치하이킹’, 에프엑스의 ‘피노키오’, 엑소의 ‘마이 레이디’ 등 SM 소속 뮤지션들의 히트곡을 다수 작곡했다. 90년대에는 ‘지누’란 이름으로 솔로로 활동하며 ‘엉뚱한 상상’을 히트시켰으며, 조원선, 이상순과 함께 3인조 밴드 롤러코스터로도 인기를 모았다.

히치하이커는 ‘일레븐’을 시작으로 ‘히치하이커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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