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레이 보이 바니걸로 변신한 할로윈의 아기 패리스”라는 뜻의 영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에서 현재의 헐리우드 섹시 스타의 모습은 찾기 힘들다. 패리스 힐튼은 금발의 머리 위에 귀여운 토끼 머리띠를 쓴 채 웃는 것인지 우는 것인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8월 한국을 방문해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슈퍼 썸머 페스테벌’에서 DJ로 활약을 펼쳤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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