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타 매력에 취해
소울스타 매력에 취해


연애 2부작 음원을 선보일 예정인 감성보컬 그룹 소울스타가 그 첫 번째 곡인 ‘매력에 취해’ 음원을 오늘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소울스타의 감성 보이스로 들려주는 ‘매력에 취해’는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넘버인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달달한 고백송이다. 간결한 편곡과 달콤한 멜로디, 감미로운 화성이 잘 어우러져 소울스타 특유의 보컬적인 매력이 잘 드러났다. 또한 작년 12월말에 군입대한 맴버 이규훈이 입대 전 녹음 한 곡으로 오랜만에 완전체 소울스타 목소리를 들려준다.

신곡 ‘매력에 취해’는 아이유의 ‘마쉬멜로우’, 서인국의 ‘애기야’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고 국내 작곡가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곡 AKB48의 19번째 싱글 ‘호두와 다이얼로그(胡桃とダイアログ)’를 만든 작곡가 PJ가 작곡했다. 달달한 멜로디에 한국 최고의 작사가 최갑원이 가사를 입혀 달콤한 연애 이야기를 완성했다.

‘매력에 취해’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TV, CF 등으로 일본에서 맹활약 중인 재일교포 여배우 현리와 개성있는 마스크로 주목을 받고 있는 모델 출신 연기자 스티브 노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여주인공 역의 현리는 현재 일본에서 상영 중인 ‘물의 목소리를 듣다(Hear the voice of water)’에 주연을 맡았으며 올해에만 7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미국 보스톤의 명문 뱁슨 칼리지를 졸업한 남주인공 역의 스티브 노는 현재 지큐, 아레나, 젠틀맨 등 각종 패션지에서 활약을 하고 있으며 최근 광고와 영화 진출 등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뮤직비디오에서 현리와 스티브 노는 각자의 고된 일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묵묵히 사랑을 키워가는 연인을 연기했다. 특히 일본인 여자친구 역을 실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리가 맡아 극의 사실감을 높였다. 또한 남자배우 역의 스티브 노는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생일도 잊고 택배기사 알바로 바쁘게 살아가지만 꿈과 사랑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이를 잘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매력에 취해’는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이하, 레인보우브릿지)가 기획 및 제작을 했으며 레인보우브릿지와 소울스타는 오는 10월에 연애 2부작 두 번째 싱글 ‘연애의 시작’을 공개 할 예정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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