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그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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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정지훈과 크리스탈이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방송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3회에서는 이현욱(정지훈)이 윤세나(크리스탈)과 작곡가 계약을 체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현욱은 세나를 A&A 회사로 부른 뒤 “두 달 안에 2,000만원짜리 곡을 만들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다시 빚을 갚아야 한다”고 계약을 제시했다.

이에 세나가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냐 묻자 이현욱은 “난 2,000만원 짜리 후회하지 않는다. 20억짜리 후회는 몰라도”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

세나가 계약을 수락하자 현욱은 세나를 서재영 프로듀서(김진우)에게 소개했다. 앞서 이들은 표절건으로 얼굴을 붉혔던 사이. 이에 서재영이 세나를 거절하자 지켜보던 신해윤(차예련)은 월말평가로 자격을 지켜보자고 제안하고 이들은 수락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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