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홍진경


홍진경이 가발을 벗은 당당한 모습으로 첫 공식석상에 나들이했다.

홍진경은 24일 오후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박재범, 이준, 황신혜, 이진이, 변정수, 이윤미, 이영자, 정선희, 박미선, 천이슬, 줄리앙, 다니엘, 로빈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홍진경은 취재진들에게 개그맨 김인석, 박성호와 함께 등장해 포토월에 등장해 밝은 미소로 취재진을 맞았다.

홍진경은 지난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올해 3월 병 진단을 받았다. 수술하고 치료까지 올 여름이 정말 힘들고 길었다”며 암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은 “병명에 대해 자세히 말해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다. 지금은 치료가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희망을 전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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