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이 자유의 여신상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관광 중”이라는 짧은 글과 본인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자유의 여신상 모형 시계를 손에 든 채 머리에는 자유의 여신상 왕관을 쓰고 있다.

특히 튀는 초록색의 왕관 모형을 머리에 쓴 모습은 장난스러운 패리스 힐튼의 면모를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패셔니스타답게 가죽 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깔끔한 패션을 보여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8월 15일 한국을 방문해 슈퍼 엑스 섬머 페스티벌에서 디제잉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패리스힐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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