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영어강사 최정인이 검소한 직장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최송이, 변호사 오수진, 영어강사 최정인, 직장인 임현성이 등장해 서른 무렵 직장인 여성들의 사랑과 삶을 그려냈다.

최정인은 친구들과 음식을 사 먹을 때에도 철저히 더치페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명의 친구와 집에서 음식을 시켜먹으며 돈을 3등분 한 것.

이어 최정인은 친구들과 함께 커피를 사러 카페에 갔다. 최정인은 커피를 사는 당번을 정하는 방식으로 더치페이를 이어갔다.

충격적인 것은 집에 돌아온 뒤였다. 최정인은 가장 큰 사이즈의 커피를 딱 한잔 사서 컵에 정확히 3등분 해 나눠 먹어 시청자들을 웃게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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