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의 멤버 택연이 MBC ‘별바라기’에서 자신의 굴욕영상이 공개돼 무릎을 꿇었다.

‘별바라기’에 출연한 택연은 데뷔 전 오디션 프로그램인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 출연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전 출연자와 제작진 앞에서 무릎까지 꿇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택연의 과거 오디션 영상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공개 되지 않았던 희귀 과거 사진도 공개 되어 택연은 물론 전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택연은 ‘굴욕 사진’이라고 할 만큼 지금과는 다소 다른 외모와 분위기를 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택연과 우영은 극과 극 막춤 대결(?)도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출연자뿐만 아니라 자신까지 충격에 빠트린 택연의 희귀 굴욕 자료는 11일 오후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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