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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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일 벌어진 교통사고의 원인에 대한 억측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9일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진행된 리세의 장례식이 무사히 치러졌다며 장례식에 참석했던 애슐리 소정 주니 등은 다시 입원해 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폴라리스 측은 “발인식은 리세의 가족 분들과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 소속사 식구들과 ‘위대한 탄생’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며 “많은 분들의 애도 속에 발인을 마쳤으며,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을 거쳐 가족들과 일본에서 장례를 치른 뒤 안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발인식에 함께한 멤버들은 다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며, 퇴원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라며 “멤버들의 상태와 퇴원여부에 대해서는 추후 소식을 전하겠다”고 설명했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자세한 상황을 전했다.

폴라리스 측은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경찰조사 중”이라며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추측성 기사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새벽 레이디스코드는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고 있던 중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은비와 리세가 사망했으며 소정은 얼굴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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