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홍은희가 아침 점호를 하다가 호흡곤란이 찾아와 완주하지 못했다. 김소연 역시 체력부족으로 완주를 하지 못해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의 ‘진짜 사나이’에서는 혜리, 김소연, 홍은희, 라미란, 박승희, 맹승지, 지나 등이 육군훈련소를 지나 부사관 학교에서 새 출발하는 여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아침점호를 하게 된 멤버들. 이날따라 대다수 멤버들의 컨디션이 좋지않아 점호는 지각에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급기야 김소연과 홍은희는 1.5km 뜀걸음을 완주하지 못했다. 특히 홍은희는 호흡곤란이 찾아와 구토증세까지 호소하기에 이르렀다. 앞서 홍은희는 두통증세를 호소하기도 했고,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몸이 좋지 않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연 역시 체력이 부족해 완주하지 못해 속상함에 눈물만 쏟았다. 완주 이후에도 다른 후보생들은 팔굽혀펴기와 P.T 체조를 실시하는 등, 아침부터 그야말로 고난의 연속이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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