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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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배우 오연서가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7일 오연서는 파란 저고리와 꽃무늬 모양이 인상적인 한복을 입고 “보리처럼 웃음꽃이 활짝!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는 짧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추석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고운 한복 자태와 함께 상큼한 미소를 선보여 추석의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오연서는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복 침선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그의 한복에 시선이 집중됐다.

오연서가 출연 중인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웰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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