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과 장나라가 베드신 중에도 장난을 계속하며 최고의 달달함을 선보였다. 28일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측은 짜릿 달달했던 베드신 이면의 알콩달콩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지난 7회, 달팽이 부부의 설렘폭발 첫 합방신의 비하인드. 미영(장나라 분)을 향한 불타오르는 사랑을 느낀 건의 첫 짜릿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한 명장면이다.

스틸 속 장혁은 무슨 일인지 호탕하게 웃고 있고, 그런 장혁의 입을 급하게 틀어막고 있는 장나라의 손이 클로즈업 되면서 과연 이들 사이에 무슨 말이 오갔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아울러 가위 바위 보로 장나라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듯한 비장한 표정의 장혁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침대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고 빙긋이 웃고 있는 장혁과 장나라. 마주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화기애애한 달팽이 커플의 모습은 실제 부부를 방불케 할 정도로 달달한 모습이다.

이에 ‘운널사’ 제작진 측은 “이날, 장혁과 장나라는 ‘좀더 가까이’라는 이동윤PD의 말과 동시에 웃음을 터뜨리는 통에 NG가 많이 났다. 두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웃음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부부를 능가하는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더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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