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캡처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캡처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캡처

병만족이 메추라기 만찬을 즐겼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김병만과 김승수가 잡아 온 메추라기로 만찬을 즐기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사냥해온 메추라기를 이용해 돌무덤 구이, 대나무 찜, 직화 구이를 시작했다. 김병만은 완성된 메추라기를 유이에게 먼저 권했다. 유이는 “냄새가 너무 좋다”며 ‘우와’를 연발해 기대감을 한 층 드러냈다.

메추라기 요리를 맛본 김승수는 “치킨보다 더 맛있다”며 감탄했다. 또한 제임스는 “한국어로 설명할 수 없다”며 “온 몸에 털이 곤두서는 느낌”이라 말했다.

식사를 마친 김병만은 김승수에게 낚시를 가자고 말했고 이에 박휘순은 “정글의 법칙은 안 자냐”며 “팀닥터에게 말해 수면제 두 알만 김병만에게 줘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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