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연애 말고 결혼’ 캡처
tvN ‘연애 말고 결혼’ 캡처


tvN ‘연애 말고 결혼’ 캡처

연우진과 한선화가 과거 결혼까지 갔던 사이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7회에서는 달라진 공기태(연우진)의 모습에 씁쓸해하는 강세아(한선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혼자 바에서 술을 마시던 세아는 주장미(한그루)를 혼자 둘 수 없다고 소리치던 공기태의 모습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와 과거 결혼까지 갈 뻔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과거 기태는 세아와 결혼을 앞두고 “넌 혼자가 더 어울린다. 나도 혼자가 더 어울리고”라며 파혼을 하자 제안했다. 당시 세아는 그런 기태에게 “이제야 살 것 같다. 안 그래도 결혼 준비하면서 숨통이 조여 왔다”며 “힘들었는데 먼저 말해줘서 고맙다”고 태연한 척 대답했다. 이어 “우리 괜찮은거지?”라는 기태의 질문에 “괜찮다”고 말했다.

세아는 그 때를 떠올리며 “어떡하니 공기태. 나 안 괜찮은데”라고 혼잣말하며 괴로워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tvN ‘연애말고 결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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