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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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전설이 손 끝까지 살아있는 칼군무가 담긴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미.남)’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전설의 소속사 제이케이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미련이 남아서(미.남)’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멤버들은 손 끝까지 힘을 실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오차 없는 호흡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특히 평균 신장 184cm를 자랑하는 전설 멤버들은 ‘신발을 벗고’ 8등신 몸매라는 으리으리한 비주얼로 눈 뗄 틈 없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안무 연습 영상에는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서 포착하기 힘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담겨 시선을 모았다. 후렴구에서는 밖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을 표현한 ‘성장댄스’, 좌우가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데칼코마니 댄스’, 멤버 유제혁과 한 몸이 된 것처럼 움직이는 안무 ‘섀도우 댄스’ 등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

전설은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멤버들 리슨, 로이, 이창선, 리토, 유제혁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평균 신장 184cm에 이르는 탁월한 신체조건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전설은 안정적인 보컬실력과 무대 위 퍼포먼스에 능한 실력파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난 준비된 신예다.

지난 9일 발표한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는 영국의 인기가 원 디렉션(One Direction), 동방신기와 함께 작업했던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으로 멤버 리토가 작사를 맡았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JK SPACE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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