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지현우가 위기에 빠진 정은지를 구하고 중태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10회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때문에 조근우(신성록)에게 고백을 거절당한 박수인(이세영)이 실의에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수인은 양주희(김혜리)가 “네가 안 밟으면, 네가 밟혀! 여긴 그런 곳이야”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수인에게 해를 가하려고 한다.

준현은 춘희를 응원하기 위해 춘희의 콘서트장을 찾았고 마침맞게 춘희의 대기실에서 나오는 수인의 모습을 봤다. 대기실에 들어간 준현은 춘희의 무대의상이 망가진 것을 보았고, 춘희가 준현의 메시지를 받고 무대에서 기다린다는 말에 이상함을 느끼고 달려갔다.

준현은 무대에 도착하자마자 수인이 무대장치를 떨어트려는 모습을 발견했다. 곧장 몸을 날려 준현은 춘희를 구했고, 의식을 잃고 중태에 빠졌다. 놀란 것은 수인도 마찬가지. 수인은 119에 신고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준현에게 달려갔고 앰뷸런스를 타고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트로트의 연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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