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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백진희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긴 하지만, 열애설은 아니다”라고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박서준과 백진희 열애설은 여성지 우먼센스 8월호의 목차가 인터넷 서점을 통해 먼저 공개됐고, 이를 언론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양측 소속사 측은 곧바로 확인에 들어갔고, 결국 “아니다”고 입장을 내놓게 됐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금나와라 뚝딱’에서 원치 않는 결혼 후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부부 박현태와 정몽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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