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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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혁권의 팬이 프로그램 내에서 받은 상금 1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다.

지난 17일 MBC ‘별바라기’에 박혁권과 함께 팬으로 출연한 반수경 씨는 프로그램 내 ‘최고의 별바라기’로 선정돼 상금으로 받은 100만 원을 전액 기부했다.

반수경 씨는 박혁권의 팬클럽 명을 넣어 ‘박혁권 별바라기 취권’이라는 이름으로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재단에 100만 원을 전달했다. 상금이 좋은 일에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MBC ‘별바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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