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 결혼했어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장우영, 박세영 커플이 이불 빨래에 도전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두 사람만의 특별한 여름나기 방법으로 매운 비빔냉면 먹기와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타기를 즐긴 두 사람은 19일 방송분에서는 집으로 돌아와 이불 빨래에 심취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침대 위 이불을 빨기로 하고 이불 커버를 벗겨 마당으로 나온 두 사람은 고무 대야에 이불을 넣어 밟기 시작했다. 열심히 이불을 밟던 우영은 춤을 추는 척 발로 물을 튀기며 장난을 치기 시작하고, 이에 질세라 세영도 호스로 응수, 알콩달콩 물싸움을 벌인 두 사람은 CF 속 한 장면을 연출했다.

빨래 중 우영은 ‘깍지 낀 두 손’ 안무연습을 제안하고, 춤에 자신 없는 세영은 당황한다. 이에 우영은 “과거 시상식에서 춤을 잘 추더라”라며 칭찬한다.

이어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맥주 마시며 공포영화 감상하기에 나선다.

글.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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