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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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디(Ra.D)6년 만에 발표하는 세 번째 정규앨범 사운즈(Soundz)’의 프리-리스닝(Pre-listening) 영상을 공개했다.

라디는 지난 17일 오후 소속사 로엔트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운즈프리 리스닝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1일 발표했던 선공개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를 비롯해 타이틀곡 그렇게를 포함 봐줘’, ‘포 미(For Me)’, ‘하와이(Hawaii)’, ‘굿 걸(Good Girl)’, ‘자장가’, ‘아직도’,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 ‘1998’, ‘쇼티(Shawty)’ 등 총 12곡의 트랙을 수록했다.

4분 가량으로 구성된 미리듣기 영상에는 라디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라디는 보랏빛이 감도는 헤어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소화하며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미지컷들이 수록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운즈는 라디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 앨범으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살아온 라디가 추구해 온 사운드가 메인 테마가 될 예정이다. 각 트랙마다 특색 있는 현장음들을 넣어 절묘하게 음악에 용해시키는 등 라디가 갖고 있는 소리에 대한 아이디어와 애정이 듬뿍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는 지난 2002년부터 오는 24일 발표하는 사운즈까지 모든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불러 인기를 모았던 아임 인 러브(I’m In Love)’의 원곡자며 다이나믹듀오의 아버지’, 아이유의 티쳐(Teacher)’, 이승기의 연애시대등의 작곡가로 유명하다.

.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로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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