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터널 3D’ 캡처
웹툰 ‘터널 3D’ 캡처


웹툰 ‘터널 3D’ 캡처

호러웹툰으로 유명한 호랑 작가가 새 공포 웹툰 ‘터널 3D’를 공개했다.

‘옥수역 귀신’, ‘봉천동 귀신’ 등으로 유명한 인기 웹툰 작가 호랑은 영화 ‘터널 3D’와 손잡고 제작한 ‘터널 3D’ 스페셜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 ‘터널 3D’는 터널 안을 가로질러 걸어가려 했던 두 남학생이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호랑 특유의 플래시 효과와 휘파람 소리, 인기척 등 오감을 자극하는 사운드가 독자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영화 ‘터널 3D’는 여행을 떠난 5명의 친구들이 터널 안에 갇히게 되면서 하나 둘씩 사라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도희 등이 출연하며 한국 공포영화 최초로 풀 3D로 제작해 관객들의 공포감을 더욱 자극한다. 영화는 오는 8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웹툰 ‘터널 3D’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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