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까.

16일 영화 ‘루시’ 배급사 UPI 코리아 관계자는 “‘루시’ 뤽 베송 감독 및 배우 내한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출산을 앞두고 있어 힘들지 않을까 싶다”며 “다만 아직 정확하게 내한 여부가 결정된 것이 아니라 확정 짓긴 이르다”고 덧붙였다.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임신 8개월로 알려졌다.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약물을 투여받은 뒤 특별한 초능력을 갖게 되며 벌어지는 작품이다. 특히 ‘루시’는 배우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주목받았다. ‘루시’는 오는 9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UPI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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