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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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클라운이 페루, 베네수엘라, 코스타리카, 볼리비아 등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씨클라운은 지난 15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남미 팬들의 컴백 이벤트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화답하듯 페루, 베네수엘라, 코스타리카, 볼리비아 팬들은 자신들의 길거리 응원 퍼레이드 사진을 케이팝 관련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씨클라운은 남미에서의 반응이 굉장히 뜨겁다. 케이팝 관련 공연 업체 측과 남미 공연도 기획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씨클라운은 남미 팬들의 길거리 응원에 관해 “뜨거운 관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길거리 응원이라서 팬들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다. 무사히 마치길 바란다. 사랑해요 크라운”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씨클라운은 지난 6월 21일 열린 일본 첫 단독공연을 오픈과 함께 티켓을 완판시켰으며 컴백곡 ‘나랑만나’로 활동 중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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