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캡처

유세윤이 혼전동거 경험을 묻는 질문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는 혼전동거를 두고 11명의 외국인들과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이국주, 미스코리아 정소라의 열띤 토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동거를 해봤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미국, 프랑스, 벨기에, 호주, 영국, 캐나다, 가나, 중국 등 8개국의 비정상들이 동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비정상들이 반대로 MC들에게 동거 경험을 물었다. 이에 성시경과 전현무는 “없다”고 대답했지만 유세윤은 대답을 머뭇거렸다. 전현무는 “지금 혼인신고를 했냐 안 했냐”고 유세윤을 몰아세웠고, 샘 오취리 또한 “지금 그거 무슨 눈빛이냐”며 그를 추궁했다. 끝내 유세윤은 난처한 표정으로 “난 아무것도 모른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윤준필 인턴기지 gaeul87@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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