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 유하준 하석진(왼쪽부터)이 세부로 떠났다
이재윤 유하준 하석진(왼쪽부터)이 세부로 떠났다


이재윤 유하준 하석진(왼쪽부터)이 세부로 떠났다

배우 하석진, 이재윤, 유하준이 촬영차 필리핀으로 떠났다.

케이블채널 Y-STAR는 절친스타 리얼 여행기 ‘더 프렌즈 in 세부’ 촬영을 위해 11일 필리핀으로 떠난 하석진, 이재윤, 유하준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타들의 리얼 여행기 ‘더 프렌즈’는 지난 5월 훈남 3인방 이기우, 현우, 서하준을 주인공으로 한 마카오편에 이어 하석진, 이재윤, 유하준의 필리핀 세부 여행기를 방영할 예정이다.

‘더 프렌즈 in 세부’ 제작진은 “우리가 몰랐던 의외의 절친 스타들이 보여주는 리얼한 스토리를 그려낼 것”이라 전했다.

출연자 섭외에 대해서는 “이번 세부 여행의 콘셉트가 ‘작렬하는 태양 아래 펼쳐지는 남자들의 일탈’이다. 여기에 엄친아와 마초 이미지를 동시에 가진 하석진과 장난꾸러기 짐승남 이재윤, 연예계 캠핑마니아 유하준이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세부편에서는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를 가진 이기우, 현우, 서하준의 마카오편과는 다르게 자유분방하고 거친 남성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덧붙였다.

세부의 각종 해양 스포츠 체험도 예정돼 있어 “몸짱 하석진, 이재윤의 핫바디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귀띔했다.

오는 30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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