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과 장나라가 두 번째 밤을 보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4회에서는 건어물 창고에 갇힌 이건(장혁)과 김미영(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건과 김미영은 미영의 어머니에 의해 단둘이 건어물 창고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옥신각신하던 두 사람은 우연히 서로의 공통점을 찾는다. 두 사람 모두 어렸을적 아버지와 부모를 잃은 아픔을 지니고 있던 것.

미영은 이건에게 “내일 병원에 가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이건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 미영은 “이 아이는 그분과 당신께 짐이 될 것”, “축복받지 못할 삶을 주고싶지 않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이에 이건은 “혼자가게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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