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매직아이’ 캡처
SBS ‘매직아이’ 캡처


SBS ‘매직아이’ 캡처

배우 이광수가 ‘매직아이’ 파일럿을 본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의 ‘선정뉴스’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주지훈과 이광수가 출연해 ‘킬링분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게스트들에게 “혹시 ‘매직아이’ 파일럿 방송 봤냐”고 물었다. 이광수가 “봤다”고 대답하자, 파일럿 방송을 본 소감을 물었다. 이에 이광수는 잠시 침묵하더니 “사실 19금 토크라…”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광수의 대답에 이효리는 “19금을 지향한 것이 아니라 우린 자연스럽게 말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광수는 “19세 성인들도 잘 쓰지 않는 단어들을 쓰시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매직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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