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 김재경, 준케이 트위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손동운, 김재경, 준케이 트위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손동운, 김재경, 준케이 트위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9년 만에 돌아온 ‘원조 아이돌’ god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1일 정오 선 공개된 ‘하늘색 약속’은 팬들 뿐만 아니라 스타들 사이에서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분위기다.

이날 오후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지오디 형들의 신곡 ‘하늘색 약속’ 감동이 있는 뮤직비디오!”라며 “옛 생각이 많이 납니다. 빅사랑 바랍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또한 ‘하늘색 약속’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경은 “좋다,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재 ‘하늘색 약속’을 재생 중인 자신의 핸드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그룹 비스트의 멤버 손동운도 이와 같은 움직임에 함께했다. 손동운은 “지오디 선배님들의 선 공개곡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눈물이 날만큼 가슴이 뭉클하네요”라며 “미르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응원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god의 이전 앨범 CD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god는 1일 정오 선 공개곡 ‘하늘색 약속’을 공개했다. ‘하늘색 약속’은 god의 곡 ‘촛불 하나’를 스핀오프한 가사로 하늘색 풍선을 흔들던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가사함을 동시에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god의 8집 정규 앨범은 오는 8일과 9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이어 오는 12일과 13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하며, 예정됐던 서울 2회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총 8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손동운, 준케이, 김재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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