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와 송지아가 볼키즈로 나섰다.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튀니지’의 평가전에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아빠! 어디가?’ 1기에 출연했던 축구해설위원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볼키즈로 나서 선수들에게 공을 전달하며 평가전의 시작을 알렸다.

브라질월드컵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가나와 최종평가전을 가진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MBC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튀니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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