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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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가 ‘사람냄새’나는 점심 식사 모습을 공개했다.

개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맛점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개리는 양은 냄비에 젓가락으로 카레를 비비고 있으며 단출한 김치 반찬이 눈에 띈다.

지난 27일 개리는 가수 정인과 함께한 듀엣곡 ‘사람냄새’를 발표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오는 6월 홍콩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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