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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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요정 S.E.S가 다시 뭉쳤다.

지난 25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S 2014년 5월 31일 그린하트 바자회 많이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E.S 멤버 바다, 유진, 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예전과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S.E.S는 함께 그린하트 바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S.E.S는 지난 1997년 1집 앨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데뷔했다. S.E.S는 상큼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요정돌’의 첫 타이틀을 안았다. 그들은 데뷔 17년이 지난 현재까지 다정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을 마치고 오는 6월 ‘바다&정성화 콘서트’를 준비 중이고 슈는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세 자녀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진은 최근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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