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3′;
KBS ‘해피투게더3′;


KBS ‘해피투게더3′;

6세 아이의 천진난만함이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져 박남정과 딸 박시은, 김대희와 딸 김현오, 정종철과 아들 정시후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장래희망이 ‘미용실 언니’라는 김현오에게 “박명수 아저씨의 머리가 진짜일까 가짜일까”라며 물었다. 이어 신봉선의 코를 가리키며 “진짜일까 가짜일까”를 물어 웃음을 안겼다. 김현오는 “진짜”라고 대답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김현오에게 자신을 가리키며 “언니일까 할머니일까”를 물었다. 이에 김현오는 똑부러지게 “아줌마”라고 대답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출연진들은 “아이들 눈을 정확하다”며 감탄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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