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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한 은대구(이승기)를 어머니가 달래줬다.

은대구는 서판석(차승원)과 주먹다짐 후 고향으로 내려간다. 스토커 사건이 자신의 실수로 인해 살인미수로 커지고, 서판석에게 혼쭐이 나다 대든 것이 못마땅해 자괴감에 빠진 것.

은대구는 자신의 일을 후회한다. 바닷가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데 돌아가신 어머니의 환영이 옆에 나타난다. 어머니는 “이제부터 잘 하면 안 되겠니? 도망치면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이승기는 어머니 생각으로 위안을 얻고 다시 서울로 향한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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