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썰전’
JTBC ‘썰전’


JTBC ‘썰전’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이 일요예능을 집중 분석했다.

15일 오후 방송 예정인 ‘썰전’ 63회에서는 ‘리모델링과 신장개업한 일요 예능’을 주제로, 새 멤버를 투입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아빠어디가’와 새로 시작한 SBS ‘룸메이트’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썰전’ MC들은 인기 배우와 가수가 다수 출연해 화제가 됐던 SBS 신규 예능 ‘룸메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방송에서 눈에 들어왔던 건 멤버들이 사는 집과 인테리어였다”며 “11명을 이끌만한 중심 MC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윤석은 “갈등을 조장해 재미를 주는 말썽꾼이 있어야 재밌는데, 다들 너무 착하다”며 아쉬운 점을 밝혀 공감을 샀다.

그 밖에 새 멤버 김정태, 김시후(야꿍이) 부자를 투입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정웅인, 정세윤 부녀를 투입한 MBC ‘아빠 어디가’에 대한 비평은 15일 오후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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