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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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세원이 부인 서정희로부터 접근금지신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10일 남편 서세원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후 서울가정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지난 14일 밤 10시35분 강남경찰서에 출두해 2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서세원은 혐의를 대부분 시인했으며 전치 3주 진단서를 제출한 서정희는 서세원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신의 자택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자택 지하 2층 주차장에서 남편이 자신의 몸을 밀쳐 넘어졌다고 보안요원에게 알렸다. 이에 보안요원이 112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현재 서정희는 병원에 입원 중이며 서세원 역시 혈압과 당뇨 등의 지병을 이유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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