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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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영화 ‘엑스맨’과의 평행이론을 소개했다.

13일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배급사 측은 홍보대사 비스트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배급사 측은 “영화 속 니콜라스 홀트가 연기하는 ‘비스트’와 이름이 겹치는 우연으로 홍보활동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비스트는 “엄창난 스케일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돌아오다니”라고 감탄하는 한편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하는 ‘미스틱’이 정말 예쁘다. 이번편에서 특히 핵심 인물이라고 하니까 눈여겨 보셔야 한다”며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전달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는 ‘엑스맨’을 탄생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기존 ‘엑스맨’ 시리즈 캐릭터와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캐릭터가 총출동하고, 여기에 새로운 캐릭터도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는 5월 22일 국내 개봉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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