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배우 이종석이 최정우가 내민 돈의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이 12일 방송을 앞두고 이종석과 최정우의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정우가 내미는 거액의 수표 앞에서 고민에 빠져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최정우가 이종석에게 무언가 요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사진은 극 중 병원장을 꿈꿨지만 한재준(박해진)의 등장으로 위기에 몰린 문형욱(최정우)이 박훈(이종석)의 실력을 알아보고 그를 명우대학교병원으로 데려오기 위해 거액의 돈으로 스카우트하려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박훈은 첫사랑 송재희(진세연)을 찾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5억 원을 모으고 있는 중이었고, 이런 사실을 알게 된 문형욱이 수표를 꺼내 들어 그를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문형욱은 “얼마면 돼?”라면서 수표를 꺼내든 뒤 박훈에게 자신을 “주인님으로 모시라”는 요구를 할 예정이다. 이에 과연 박훈이 그를 주인님(?)으로 모시고 제안을 수락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신을 찾아온 문형욱을 ‘쓰리 콤보’ 코피를 분출하게 만든 박훈이 앞으로 문형욱과 ‘톰과 제리’ 같은 케미로 극에 깨알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밖에도 박훈이 문형욱의 유혹에 명우대학교병원에 입성하면서 한재준을 비롯한 병원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앞으로의 전개에 재미 요소가 될 전망이다.

‘닥터 이방인’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영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아우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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