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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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라디오 첫 방송에서 많은 연예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박명수와 ‘음악캠프’의 터주대감 배철수가 써니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박명수는 써니에게 “언젠지 모르지만 디제이를 할 줄 알았는데 이제야 하는군요. 내가 뒤에서 응원하겠써니”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배철수는 “순규 안녕. 아버지는 잘 계시지. 배철수 삼촌이야”라고 본인을 밝히며 “이런 말 하긴 좀 이르지만 20년 해서 ‘골든마우스’ 타는 디제이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에 써니는 “사실 배철수 선배님은 우리 아버지의 활주로 밴드 후배다. 평소에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시고 용돈도 주실 정도로 감사한 선배님이다. 앞으로 삼촌이라 부르고 따르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배철수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수다를 떨듯이 편하게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방송 둘째 날인 13일에는 tvN ‘꽃보다 할배’에서 써니와 친분이 있는 배우 박근형이 출연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추천해줄 예정이다. ‘써니의 FM데이트’ 제작진은 “‘추격자’, ‘황금의 제국’에서 박근형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손현주, 나영석 PD가 음성메시지를 통해 박근형과의 일화를 들려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써니의 FM데이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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