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독맨션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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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한철이 이끄는 밴드 불독맨션이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제목 ‘뜨레스 쓰리(Tres3)’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불독맨션은 작년 ‘리빌딩(Rebuiilding)’으로 9년 만에 컴백했다. 2002년 1집 ‘펑크(Funk)’로 데뷔한 불독맨션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오라 한 세련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특히 ‘데스티니(Destiny)’가 히트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작년 싱글 ‘너에게 간다’ 발표 이후로 앨범 소식이 없었던 불독맨션은 팬들의 목마름에 화답하고자 준비한 새 EP 타이틀을 ‘뜨레쓰리’로 정하고 5월29일 발매하기로 했다.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뜨레스(Tres)는 스페인어 3을 뜻하는 단어로 3인조 재편성 후 준비하는 첫 앨범을 의미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세련된 팝 감성의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줄 것”이라며 “리더 이한철이 대부분의 곡을 완성했으며 소극장 공연을 준비중인 아이유의 밴드 마스터 베이스 이한주의 주도로 불독맨션만의 완벽한 사운드를 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불독맨션은 내달 7일과 8일 서울, 부산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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