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꽃할배 수사대’ 캡쳐
tvN ‘꽃할배 수사대’ 캡쳐


tvN ‘꽃할배 수사대’ 캡쳐

최진혁이 이순재로 변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 수사대’ 1회에서는 교포출신 사업가들의 연쇄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특별전담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별전담반 이준혁(최진혁), 한원빈(박두식), 전강석(박민우), 박정우(김희철)는 팀장인 김영철(김응수) 모르게 3개월 전 실종됐던 40대 사업가가 70대 노인이 되어 죽은 채 발견된 것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경기도 오산의 한 공장으로 잠입한 특별전담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액체가 담긴 수조 안에 묶여 노인이 된 남자를 발견했다. 그들을 구하기 위해 수조에 뛰어들었고 잠시 후 노인이 되어 나타났다. 노인이 된 이준혁(이순재), 한원빈(변희봉), 전강석(장광)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박정우에게 이들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어 자신들이 노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꽃할배 수사대’는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고 회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누아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tvN ‘꽃할배 수사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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