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3′
KBS ‘해피투게더3′


KBS ‘해피투게더3′

파비앙이 유창한 한국어 실력의 비결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하일,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출연해 한국사람 못지않은 입담을 뽐냈다.

이날 파비앙은 “이화여대 어학당에서 한국말을 배웠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샘 오취리는 부러움의 감탄사를 내뱉었고 샘 해밍턴은 “이화여대 어학당 다니는 게 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파비앙은 한국어를 공부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2년 동안 외국인을 피했다”고 대답했다. 또 “미국사람 만나면 프랑스 사람이라고 하고 프랑스 사람을 만나면 미국사람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파비앙은 “의지만 있으면 무조건 배울 수 있다” 며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은 20년 넘어도 말 못하는 사람들 있다”고 덧붙였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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